“제 앞가림도 못하면서 나는 기부를 한다. 정기적으로 들어가는 기부금 때문에 엄마에게 돈을 꾼 적도 있다. 굶주려 뼈만 남은 아프리카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무너지고, 새로 나온 마놀로 블라닉 구두를 보면 그게 갖고 싶어서 잠이 안 온다.”딱 두 줄의 문장이 내 마음을 끓어당겼다. 저 두 줄의 문장을 보는 순간 이 책을 꼭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저 ... » 첫번째 이야기 - 여자들의 욕망을 이야기하다
2008/06/23 12:45 0 comments
... » 내 사랑 무덤까지
2008/06/17 17:57 0 comments
어제 지금은 퇴사를 하셨지만, 아직도 우리 회사 내에서 전설로 통하시는 분을 만났다. 그 분은 이미 나의 입사 당시 퇴사를 한 상태여서 애기로만 들어오던 분이었다.생각보다 젊은 분이어서 놀라웠고, 생각지도 못한 자리에서 만나서 당황했었다. 어제의 술자리는 나의 사직때문에 생긴 회식이어서 어쩐지 조금 민망하기도 했었다.그 분이 내게 이런 말을 했다. 한 ... » 내 손 안에 쥐어져 있는 것....
2008/06/11 13:20 2 comment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45&oid=025&aid=0001956946기부 라는 단어를 들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뉴스의 앵커가 M모(혹은 K, S)사에서 진행하는 불우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하는... » 스타일리쉬한 삶! 기부 문화도 스타일리쉬하게~
2008/06/05 11:44 4 comment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1962842우연히 이 기사를 보게 되었다. 제목에 리패키징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여 그 뜻이 무엇인가 알고 싶어 기사를 클릭하게 되었다.여기서 말하는 리패키징은 시츄에이션+이미지로 ... » 리메이크 지고 리패키징 뜬다.
2008/05/29 13:51 0 comments
누구에게나 러브마크 하나쯤은 있다.어떤 이에게는 미키마우스가 어떤 이게는 코카콜라가, 또 어떤 이게는 비틀즈가 어떤 이는 오드리 햅번이.이유없이 그냥 마냥 사랑하는 무언가가 하나 쯤은 있다.나의 러브마크는 "단지" 바나나 우유이다. "단지" 바나나 우유는 아주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언 스무해동안 변하지 않는 나의 러브마크이다. 바나나의 달콤함과 ... » Love Mark
2008/05/29 11:49 2 comments
저는 누구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기에 어느 누구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불법집회를 행한 사람도, 그를 비난하는 사람도, 누구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그러니 그저 당신께 당부의 비천한 말, 한 마디 올리겠습니다.한창 인터넷이 분주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광우병에 관한 떠들썩하던 인터넷은 이제 집... » 누구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2008/05/26 15:05 4 comments
김이 빠져 버렸다. 내가 남자친구가 없다는 것에 딱히 불편함을 느껴본 적도,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랬던 적도 없다. 남자친구가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별 차이가 없었다. 내 주위 환경이 솔로들이 많은 환경이라 놀아줄 사람이 많아서 그런 불편함 따위를 느낄 여지가 없었는지도 모른다.여하튼, 영화보고 싶은 때 불러낼 사람들과 심심할 때 놀아줄 사... » 결혼 할 나이....
2008/05/16 17:29 2 comments
** 당신은 지금 꿈과도 같은 최고의 사랑을 나눌 상대를 만날 것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사람은 앞으로 6개월 밖에 살지 못합니다.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이 뒤 따를 것을 알면서도 당신은 그 사람을 만나서 사랑에 빠지겠습니까? 그리고 얼마 후 그 사람과 헤어져야 죽지 않고 살 수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한 평생 살아가며 꿈과도 같은 최... » 질문의 책
2008/05/16 15:17 0 comments
누가 20대를 죽였는가 ( from blus)우연히 한 글을 읽었다. 일정부분은 공감도 가고 또 일정 부분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같은 20대로써 지금 내가 하는 그 고민과 비슷하기에 나의 생각을 조금 적어볼까한다.지금 이 땅을 밟고 살아가는 사람 중 몇명이나 살기가 편하다라는 ... » 꿈꾸는 20대. 한걸음을 내딛다.
2008/05/15 01:16 2 comments
... » 아직 피어있습니까 그 기억
2008/05/14 16:32 0 comments
ㅎㅎㅎ한마디씩 남겨보아요~~... » 댓글놀이~
2008/04/03 13:20 20 comments
이 이슈는 늘 항상 뜨거운 감자인 것 같다.나는 사형제도 페지론을 옹호하는 사람이다.아무리 잔혹한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법이라는 잣대로 그 목숨을 빼앗는 것은 결국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법이라는 것 그 자체가 인간이 집행하는 것이다. 결국 오판이 나올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잘못된 판단으로 억울한 사람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는 것... » 사형제도...
2008/03/21 15:01 6 comments
티벳은 내게 티벳에서의 7년이라는 영화로 더 많이 기억되고 있다.그 영화를 보았을 때가 내가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그 맘때였다.한창 브레드 피트에 미쳐있을 무렵, 비디오 대여점에서 그 영화를 보게 된 것이다.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저 브레드 피트가 나온다는 말에 비디오를 빌렸다.집에와서 영화를 보고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다.요즘...다시 ... » 티벳 사태...
2008/03/20 16:58 0 comments
간만에 햇님이 고개를 내밀었다.황사때문에 한동안 가려있던 햇님이 오늘따라 더없이 밝게 웃으며 고개를 내밀었다.너무 맑은 날씨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을 정말 곤혹스럽게 만든다.이런 날은 정말....드넓은 잔디밭 위를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싶다....귀에다 꽃 좀 꽂고!!!가끔은 그런 날이 있는 거 같다.하는 일이 잘 안되고, 하고 싶은 일도... » 월급쟁이는 그러면 안된다!
2008/03/20 14:08 1 comments
